“아이들은 안전하게 공부하고 싶어요”…삼릉초교 학부형들 항의시위

“아이들은 안전하게 공부하고 싶어요”…삼릉초교 학부형들 항의시위 서울삼릉초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학부모들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피켓을 들고 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김혜진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박근혜 지지자들의 시위가 우려스럽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밖에서 집회 해줄 것을 …

오마이뉴스

“죄 없는 대통령 끌려간다” 다시 과격해진 朴지지자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앞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유영하 변호사는 18일에 이어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삼성동을 찾았다. 유 변호사는 지난 주부터 매일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해 검찰 수사 …

헤럴드경제

삼릉초 교장·학부모, 朴자택 앞 시위·취재 자제 호소(종합)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최동현 기자,김다혜 기자 = 경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인근 일부 집회를 향해 금지통고하거나 자택 앞 담으로 장소를 제한하는 등 시간 및 방법에 대해 제한통고 이후에도 주변 집회가 이어지자 서울 삼릉초등학교 측은 20일 학생들의 …

디오데오

삼릉초, 내일 오전 9시 정상 등교…朴소환 앞두고 안전 ‘우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는 21일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 사저 앞 초등학교가 안전 문제로 고민에 빠졌다. 박 전 대통령은 21일 오전 9시를 전후해서 서초동 검찰청사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 측은 일단 등교시간 연장없이 정상 수업을 …

머니투데이

박 前 대통령 자택 옆 초교 “통학로 비워달라…22일부터 후문 개방”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택 복귀 이후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한동안 폐쇄됐던 자택 인근 초등학교 후문을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삼릉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등하교 편의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등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교 시간인 낮 12시 …

YTN

“아이들은 안전하게 공부하고 싶어요”…삼릉초교 학부형들 항의시위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 있는 서울 삼성동 삼릉초등학교 학부형들이 매일 계속 되는 친박(친박근혜) 단체의 집회로 아이들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항의시위를 했다. 삼릉초교 녹색어머니회 소속 70여명의 학부형들은 20일 오전 ‘여기는 어린이 보호구역’, …

서울경제

朴 삼성동 자택 옆 삼릉초 후문, 22일부터 한시적 개방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자택 옆 삼릉초등학교 후문이 22일부터 한시 개방된다. 20일 삼릉초교는 “오는 22일 등교 시간인 오전 8~9시, 하교 시간인 낮 12시30분~오후 3시 후문을 개방한다”고 알렸다. 학교측은 당초 이날 통학로를 비워달라고 협조 요청 …

세계일보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뿔난 엄마들 朴 자택 앞 항의시위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조사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주변은 오전 일찍부터 분주한 모습이다. 아침부터 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속속 자택을 찾으며 검찰조사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학생들의 안전을 …

이데일리

‘못참아’ 엄마들이 나섰다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에 인접한 서울삼릉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학부모들이 20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시위 때문에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어린이 보고구역 밖에서 시위해줄 것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으로 …

중도일보

학습권 보장 캠페인 나선 삼릉초 학부모

삼릉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학부모들이 20일 오전 어린이보호구역 밖에서 시위해줄 것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을 지나고 있다. 류효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에 인접한 서울 삼성동 삼릉초등학교 학부모들이 20일 ‘아이들의 …

한국일보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 삼릉초 22일 후문 개방…”어린이 안전 확보해달라”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이어진 소란에 후문을 잠갔던 삼릉초등학교가 오는 22일부터 후문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삼릉초 관계자들은 오늘(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22일부터 등하교 시간에 후문을 개방하겠다”고 …

S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