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그룹 창업주 장남, 직원들에 7년 째 900억 주식증여 왜?

동서그룹 창업주 장남, 직원들에 7년 째 900억 주식증여 왜? … (내외통신=김민아 기자)동서그룹 창업주 김재명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상헌 고문이 지난 6년간 직원들에게 9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무상으로 증여해온 사실이 알려졌다. 김 고문은 2011년 회장으로 취임하면서부터 임직원들에게 주식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주)내외통신

`착한` 재벌…동서그룹 창업주 子, 900억원대 주식 직원 증여

동서그룹 창업주의 장남 김상헌(68) 동서 고문이 지난 6년여 간 직원들에게 주식을 나눠준 것으로 드러났다. 그가 무상 증여한 주식 가치는 900억여원에 달한다. 오늘(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동서그룹에 따르면 김 고문은 지난 15일 우리사주조합과 …

한국경제TV

동서그룹 오너 2세 주식 나눔이 ‘행복동행’인 이유

… [업다운뷰] 요즘 기업들은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 고단한 삶에도 묵묵히 외로운 길을 가며 꿈을 지켜가는 사람들, 그리고 약자들을 도우려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등의 나눔 활동을 벌이는 것으로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 하지

업다운뉴스

직원들에 900억원어치 주식 나눠준 회장님

식품회사 동서그룹 창업주 김재명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상헌 동서 고문이 6년 동안 임직원들에게 900억원 상당의 주식을 무상 증여해 화제다. 뉴시스는 상당수 중견기업 2세나 3세 경영인들이 경영권 승계를 위해 편법으로 지분을 증여하는 일이 많은 상황에서 …

뉴스토마토

동서그룹 김상헌, 임직원에 주식 90억원

… [뉴스웍스=김동우기자] 김재명 동서그룹 창업주의 장남 김상헌 동서그룹 고문이 90억원대의 주식을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금융감독원과 동서그룹에 따르면 지난 15일 김상헌 고문은 우리사주조합과 임직원 104명에게 자신이 …

뉴스웍스

동서그룹 김상헌, 임직원에 네 번째 주식 무상 증여…매출액도 함께 상승

동서그룹 김상헌 고문이 임직원들에게 주식을 무상으로 꾸준히 증여하고 있다. 동서는 김 고문이 보유 중이던 보통주 36만6912주를 임직원 104명에게 15일 증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김 고문의 주식 증여는 네 번째로, 임직원들의 주인의식을 독려하는 차원 …

환경TV

김상헌 동서그룹 고문, 격려 차 나눠준 주식 무려 900여억원

김상헌 동서그룹 고문이 그동안 임직원들에게 격려차 나눠준 주식이 무려 9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상헌 동서그룹 고문은 지난 15일 자신이 보유 중인 회사 주식 43만2912주를 임직원들에게 증여했다.

머니투데이

동서그룹 창업주 장남, 직원들에 7년 째 900억 주식증여 왜?

瀏 창업주 김재명 명예회장(95)의 장남인 김상헌 동서 고문(68·사진)이 90억 원대 주식을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한 소식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동서는 김 고문이 보유 중이던 보통주 36만6912주를 임직원 104명에게 15일 증여했다고 19일 전달했다.

데일리중앙